AI 기반 운영 자동화 · 고객경험 레이어
포워딩 시스템이 담은 데이터를, 일하게 만드는 실행 계층.
System of Record → System of Action
우리는 FMS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FMS가 담은 원본 데이터 위에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고객 경험을 만드는 실행 계층입니다. 서로 다른 영역, 함께 갑니다.
귀사 운영 컨베이어를 24시간 쉬지 않고 돌립니다 — 서류를 읽고, 발송하고, 추적합니다. 사람은 판단과 승인만.
수십 개의 코드와 자동화 툴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연결된 가상의 기계입니다. 물리 서버·창고 없이 클라우드에서 돌아가고 — 우리가 구축해 드리고, 기계가 그렇듯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성능을 지킵니다. (구축 1회 + 월 운영)
원본은 기존 시스템이 계속 관리·운영. 향후 그 데이터를 API로 넘겨받는 방향도 열려 있습니다 — 시스템사는 고객과 더 단단해지고, 우리는 원본을 신뢰 있게 받는 win-win.
그리고 고객용은 다시 복붙해서 데일리 엑셀로 메일 — 모든 단계가 수작업입니다.
그 자리에 남는 건 낮아진 서비스 품질 — 고객 만족이 떨어지고, 매출이 흔들리고, 다시 사람을 잃는 악순환이 됩니다.
인재 이탈 → 품질 하락 → 고객·매출 악화의 악순환. 반복 업무를 자동화가 떠안으면, 잘하는 사람이 떠날 이유가 사라지고 — 악순환이 끊깁니다.
확장해도 인력에 묶이지 않습니다. 반복에서 풀린 사람이 고객서비스·영업·기획 등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해 고성과자로 거듭납니다 — 물량이 늘어도 인력 증원 없이 감당합니다.
데모 데이터가 아닌 넥센 실선적으로 핵심 로직을 테스트·검증하는 중입니다. 완성이 아니라 — 프로덕션으로 갈 설계가 이미 돌아간다는 증거.



그리고 장기적으로 — 물량이 늘어도 인력을 늘리지 않아, 수기로는 막혔던 용량 천장이 사라지고 매출이 계속 자랍니다.
※ 업무 조사표 기반 보수적 추정 — 실 데이터로 함께 정밀화공통점 — Bear AI · 매직링크 · 자동 리포트. 넥센 프로젝트에 그대로 녹아있는 검증된 빌딩블록입니다.
일반 시스템 벤더가 아니라, 미국 물류에 실제로 서비스를 배포·운영해 본 파트너입니다.
무엇을 먼저 할지는 함께 정합니다 — 검증된 것부터 Phase 1로 시작해, 자동화 범위를 단계적으로 엽니다.
백지에서 개발을 시작하는 접근과 달리, 우리는 검증된 PoC에서 출발합니다 — 같은 개발이라도 불확실성이 제거된 구축. 실행 리스크와 실질 TCO를 낮추는 지점.
포워더의 경쟁력은 더 이상 사람 수가 아니라 — 시스템입니다. 자동화는 '할까 말까'가 아니라, 언제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남들이 못 하는 속도 · 정확도 · 고객경험으로, 넥센을 앞서가게 하는 실행 계층.
다음 단계 — 범위 확정(RFQ) · 견적 · 킥오프 · 일정 합의.
AUTOMAGICA CO., LTD. · jace@automagica.app · CONFIDENTIAL